1년간 함께한 동역자들과의 1박2일^^
작성자 : 펜션지기 조회 130 작성일 2016-12-21


낮과 밤이 새로운 아름다운 풍경들,
넓은 나무소재의 깨끗하고 깔끔한 팬션♥
잊지못할 낙조와 갯벌"

강화도의 때 뭍지 않은 자연을 만드신 이가 누구일까..
느끼며 아름다움에 취한 1박2일 이었어요-*

사랑이 많으신 웨스트앤드빌 주인 아주머니의 친절속에
더 없이 편하고 감사하게
1박2일 간의 여행을 보낼 수 있었어요~"

참 감사해요!^^*
꼭 또 다시 올게요~ 아직 바다에 가지 못했거든요^^;
다음엔 바다에 가서 꼭 발을 담글거예요~!ㅋ

웨스트앤드빌 번창하시길 기도할게요♥

-새롬 외 7명

2009-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