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해에 추억을 묻고 ...해넘이 베스트장소 웨스트앤빌~~!
작성자 : 펜션지기 조회 122 작성일 2016-12-19
◇ 강화도 장화리 낙조마을

강화도에서도 가장 서쪽에 자리 잡은 장화리는 마을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낙조로 유명하다.

많은 여행객들이 낙조를 사진에 담기 위해 선택하는 베스트 출사지로 알려져 있다.
 
이곳의 낙조가 유명한 이유는 그대로 드러난 갯벌과 타는 듯한 해가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기 때문인데,
해무 때문에 눈에 보이는 그대로를 사진에 담기가 생각만큼 쉽지는 않다
.
해무 속 낙조도 나름의 매력이 있지만 선명한 낙조를 꼭 찍고 싶다면 날씨가 아주 맑은 날을 택해야 한다.

최근 이곳에는 낙조 조망대가 생겨 더 완벽한 낙조를 볼 수 있다.
 
또 테마파크 조성도 한창이라 더 많은 여행객들이 찾아올 것으로 기대된다.

2011년의 끝자락은 강화 끝자락 장화리 `낙조마을`에서 보내자.
201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