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만에 찾아온 2011.11.11일
작성자 : 펜션지기 조회 119 작성일 2016-12-19
웨스트앤드빌입니다

뜨거웠던 여름
환상의 수영장 전망을 자랑한  웨스트앤드빌에도
국화향 가득한 깊은 가을이 왔네요

천년만에 찾아온
2011. 11.11일  웨스트앤드빌에서
웨스트앤드를 아껴주신 우리님들  전객실 11만원에 특별한 추억 만드세요

단, 추가인원은 기존과 같은  추가요금이 있습니다

  ..펜션지기에게도 빼빼로 하나 선물로 주시면 더더 고맙구요 ...ㅎㅎㅎㅎ..

항상 변함없이 깨끗하고 친절한 웨스트앤드빌이 되겠습니다

행복한 날들 되세요~~~
 2011-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