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는 봄이되었습니다
작성자 : 펜션지기 조회 117 작성일 2016-12-19
그렇게 추웠던 겨울도
봄의 따사로운 햇살에는 어쩔 수 없나봐요

작년 봄에 심었던 1년생 꽃을
혹씨나 하고 그냥 두었었는데 그추운 겨울을 이겨 내고 노랑꽃을 수줍은 듯 피워 주니
얼마나 가슴 설레고 행복 한지 말로 표현이 다 안되네요

꽃을 좋아 하시고 사랑 하시는 분들이
꽃을 아가야라고 부르던데 이제 더 이해가 갑니다

웨스트앤드빌은 작년 여름 오픈하여 정원이 좀 썰렁했었는데
올 봄과 여름은 온통 꽃 천지가 될만큼 많은 꽃들을 작년 가을부터 씨부려 놓았습니다

웨스트앤드빌에 오셔서
몸도 맘도 평안한 휴식을 하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언제 오셔도
쾌적 하고 편안한 웨스트앤드빌이 되도록 늘 준비하고 기다리겠습니다 
2010-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