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과 남자의 이야기..
작성자 : 펜션지기 조회 587 작성일 2016-12-19

유재현 13살 중1 남자아이.

성격은 내성적이고 순진하다.

학교에 일찍 진학한 탓인지

같은반애들에 비해 성장이 뒤진편이어서 키도작고

생김새가 아직 초등학생의 수준을 벗지못했다.

 

하지만 머리는 좋은편이고 공부도 잘하는편이지만

조용한 성격이라 처음에는 아이들에게 따돌림도

당했다. 하지만 운동을 잘해 반아이들과는 별문제없이 지낸다.

 

외모는 잘생겼다기보다는 예쁘장하고 귀엽게 생겨

서 여자애들의 눈길을 끄는편이다.

다른아이들은 벌써 변성기가 온다든가 수염이나

음모 다리털이 나기시작하는반면

 

재현이는 아직 변성기가 오지 않았고 수염이나

다리털도 나지않았다. 음모는 조금씩 자라는 편이다.

 

키는 152센티로 좀 작은편이고 몸무게는 보통이다.

사실 재현이는 남보다 성장이 좀 뒤지지만

벌써부터 사춘기를 맞기 시작했고

 

그사춘기는 다른 보통아이들이 겪는 사춘기와는

다른 색다른 사춘기를 맞고있었다.

 

재현이는 여름이면 바닷가나 계곡에 가족들과

놀러다녀서 피부는 건강한 갈색을띠고있다.

운동도 좋아하는 편이지만 영화보기도 좋아해

곧잘 액션영화나 무술영화를 자주 보러갔다.

 

사실 돈이궁한 처지라 일류극장에는 가기힘들었고

변두리 동시상영관 극장에나 들어가서 봐야할

처지였다.

 

그날도 평소때처럼 동시상영관에서 무술영화를

재미있게 보고있던 중이었다.

 

영화보느라 정신이 없었던 재현이지만 바로 옆좌석

에는 아까부터 재현이를 흘깃 훑어보는 30대 중반의

아저씨가 앉아 있었다.

 

때는 여름이라 무척 더웠고 재현이는 건강하고 매끈한

갈색피부의 허벅지를 드러내는 짧은반바지와 어깨가

드러나는 런닝티를 입고있었다.

 

정신없이 영화에 빠졌던 재현이는 문득 자기 허벅지를

쓰다듬는 손길을 느끼고 순간 놀랐다.

옆을 쳐다보니 어떤 아저씨가 영화를 보는척하면서

손으로 재현이의 허벅지를 쓰다듬고 있는것이었다.

 

가끔 피부감촉의 만족감에 황홀한 눈빛을 하다가 재현이

의 눈과 마주쳤다. 그눈빛은 욕정에 굶주린듯한 끈적한

눈빛이었다.

 

재현이는 순간적으로 시선을 피했다.

처음에는 무척당황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지만

이아저씨가 왜이러는지 호기심이 일었다.

 

그아저씨는 가만히 있는 재현이의 모습에 용기를 얻었는지

허벅지를 쓰다듬다 주무르기도 하고 무릎안쪽을 거쳐 종아리

를 쓰윽 만지기도 했다.

 

그러다 그아저씨는 슬그머니 재현이의 귓가에 입술을 가까이

대고는 [무척 피부가 곱구나 기분좋지?] 하는것이었다.

 

재현이는 아무말도 할수없었다. 이아저씨가 왜이러는지

도무지 이해할수가 없었다. 같은남자가 이상한짖을 한다는것이

조금은 이상하긴 했지만 다리를 왜 만지는지는 알수없었다.

 

그아저씨는 재현이의 솜털이 보송한 귓볼을 살짝 깨물고는

훅하고 목에다 입김을 불었다.

 

순간 이상하고 묘한 느낌에 재현이는 아! 하고 나지막한 신음

소리를 내고 말았지만 영화의 커다란 사운드에 뭍히고 말았다.

 

아저씨는 순간 멈칫했지만 다시금 노골적으로 비역질하기

시작했다. 그아저씨는 혀를 내밀어 재현이의 목을 맛이라도

보듯히 핥아올라갔다.

 

으읍~~ 재현이는 어찌할줄 몰랐지만 이상하게 기분이 좋은

느낌이 들어 그아저씨가 하는대로 나두기 시작했다.

 

그아저씨는 탐욕스럽게 목에서부터 뺨을 핥고는 만족스럽다는

듯이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이번에는 재현이의 바지지퍼를

내리고는 팬티속에 손을 집어넣었다.

 

재현이는 이상하고 당혹스러워 얼굴이 빨개졌지고 숨이 가빠

졌지만 이내 그아저씨의 능숙한 애무에 점점 황홀감에 젖기

시작했다.

 

그아저씨는 부드럽게 재현이의 작은 고추를 어루만지다가

고환을 서서히 주무르면서 아누스 부근을 손가락으로 비벼

대기 시작했다.

 

[으으읍~~아아~] 재현이는 자기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나왔지만

나지막한 소리여서 주변사람들은 듣지 못한것 같다.

 

그아저씨는 재현이의 반응에 재미있는듯 다시금 귀속말로 중얼

거렸다. [성감대가 무척 발달했구나 끼가 있어보이는데?]

 

사실 그아저씨말대로 재현이는 그아저씨의 애무에 기분이 좋아졌다.

난생처음 느껴보는 이상하고도 짜릿한 느낌에 정신을 차릴수

없었던 것이다.

 

자기도 모르게 뺨은 붉게 물들고 호흡도 가빠졌다. 놀라운건 재현이

의 자그마한 고추가 점점 발기하는것이었다.

 

그아저씨는 그러한 반응에 놀라면서도 뭔가 잔뜩 기대하는 눈빛으로

재현이를 살펴보고 있었다.

이윽고 그아저씨는 팬티에서 손을 빼고는 그손을 입에넣고 쪽쪽빨면서

맛을 보는것이다. 그리고는 재현이의 작은손을 그아저씨의 사타구니로

이끄는 것이었다. 재현이는 그러한 상황에 무척 놀랐지만 한편으로는

설레이기도 해 가만히 그아저씨가 하는대로 있었다.

 

그아저씨는 다른손으로 자기 지퍼를 내리고는 팬티속으로 재현이의

손을 집어넣었다.

 

재현이는 겉으로는 표현할수 없었지만 무언가 묵직하고 딱딱한것이

손아귀에 쥐어졌다. 살결은 부드러웠고 따뜻했다.

그리고 맥박치듯이 껄떡껄떡 거리는 느낌이 전해져왔다.

 

그아저씨는 갑자기 황홀하고 멍한 표정을 짖더니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점점 집요하게 자신의 물건으로 재현이의 깨끗하고 이쁜손을

농락하기 시작했다.

 

그아저씨는 재현이의 손목을 잡고는 다시금 귓가에 [앞뒤로 움직여줘]

라고 하는것이었다.

그리고는 직접 재현이의 손이 앞뒤로 움직이게끔 자신의 손으로

그행위를 가르쳐주기 시작했다.

 

재현이는 명령대로 그딱딱하고 두꺼운 물건을 위아래로 훑어

주었고 점점 딱딱해지고 커지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어느새 그아저씨는 헉헉 거리며 흥분에 도취돼기 시작했다.

하지만 재현이는 그딱딱하고 거대한 두꺼운것이 그아저씨의 고추라는게

믿기지 않았다. 너무나 크고 두꺼웠기 때문에 때론 신기하기도했고

그아저씨의 반응이 좀 흥미가 있기도 했다.

 

하지만 그아저씨는 흥분을 자제하더니 이윽고 재현이의 손을 자신의

팬티안에서 꺼내고는 옷을 추스리고는 호흡을 가다듬기 시작했다.

 

마침 영화는 거의 끝나갈 무렵이었다.

그아저씨는 재현이의 귓가에 끈적이는 목소리로 [우리 같이 나갈까?]

하고 묻는것이었다.

 

재현이는 최면에 걸린듯 그아저씨의 말에 순응할수밖에 없었다.

이윽고 그아저씨는 자리를 빠져나와 밖으로 나갔고 재현이도 따라서

밖으로 나왔다.

 

 

(그아저씨는 재현이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다.

혼자사는지 집에는 아무도 없고 방안이 지저분한 편이었다.

그아저씨는 대강 방을 치우고는 의자에 앉은다음 자신의 무릎위에

재현이를 앉혔다.

 

무릎에 앉혔다고 하지만 사실은 발기된 부위를 재현이의 엉덩이

사이에 바짝 밀착시킨거나 마찬가지였다.

 

재현이는 자신의 엉덩이 사이로 무언가 딱딱한게 파고드는걸

느낄수 있었다.

 

[이름이 뭐지?]

[유재현이요...]

[몇살이야?]

[13살이요]

[그래 어리구나...]

지금보니까 무척 이쁘게 생겼구나]

[.......]

[아저씨가 재미있는 놀이를 하고싶은데...]

[나랑 놀아주지 않을래?]

[무슨놀이요?]

[아주 기분좋은 놀이야]

[지금 니엉덩이사이로 무언가 파고든것 같지않니?]

[네....]

[그게 뭔것같아?]

[잘모르겠어요]

[이건 내자지야]

[와 그런데 이렇게 딱딱해요?]

[왜냐하면 너의 엉덩이랑 밀착하니까 내자지가 기분이

좋아져서 이렇게 딱딱해진 거야]

[기분좋아지면 딱딱해져요?]

[그래 더기분좋게 해주면 점점 커진단다]

[네....]

[좀더 기분좋게 해줄래?]

[어떻게요?]

 

그아저씨는 재현이를 일으켜세운다음 자신의 혁대를 끌르고

바지를 벗기시작했다. 그리고 팬티를 내리고는 거대한 흉물을

꺼내서는 손으로 위아래로 훑기 시작했다.

 

재현이는 처음보는 거대하고 빳빳한 물건에 무척 놀랐다.

어른의 자지가 이렇게 클지는 상상도 못했다.

목욕탕에서 봤던 축늘어진 그런 물건과는 달리

그아저씨것은 하늘을 향해 꼿꼿이 서있었다.

 

그리고 둥그스름한 부분은 끝에서 맑은물이 나오면서

빛을받아 매끈거렸다.

 

재현이는 그런장면에 너무 당혹스러워서 얼굴이 빨개졌다.

하지만 점점더 강한 호기심이 일기 시작했다.

 

[아저씨 자지는 왜 이렇게 커요?]

[지금 재현이때문에 이렇게 커진거야...]

[보통때는 작은데 흥분하면 이렇게 커지지...]

 

그아저씨는 흥분한 탓인지 목소리가 약간 잠겨있었다.

 

[재현아 날 좀더 기분좋게 해줄래?]

[이리와서 내자지를 한번 만져봐 아마 너두 만져보고 싶겠지?]

[저.....음.....]

[괜찮아 부끄러워 하지말고 아까 극장에서 만져봤던것처럼]

[그때는 잘못느꼈을테니 이번에 잘느낄수 있을꺼야]

 

재현이는 강한 호기심에 만져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자신도 알수없는 당혹스러움에 어찌할바를 모르고 있었다.

 

주저하는 재현이의 모습에 답답했는지 그아저씨는 재현이의

작은손을 이끌어 자신의 물건을 감싸쥐도록 했다.

 

타인의 손길이 닿았다는 느낌에 그아저씨는 민감하게 떨렸다.

 

[음....어때? 감촉이?]

[음 딱딱해요..]

[그리고?]

[따뜻해요...]

 

[음...그래...감촉이 따듯하구나 그럼 이제 위아래로 쓰다듬듯이

움직여봐...그리고 강하게 쥐었다 풀었다하면서...]

 

재현이는 그아저씨가 시키는대로 위아래로 훑어주었다.

생각보다는 자지의 피부가 무척 부드러운 편이란걸 느꼈다.

그리고 강하게 쥐었다가 풀었다 하면서 그아저씨 지시대로

충실하게 움직여줬다.

 

[오~그래 잘하는데 점점 기분이 좋아져 점점 빨리해봐...]

 

재현이는 시키는대로 빨리 움직여줬다. 그아저씨의 물건이 점점

커지는걸 느낄수 있었다. 지금도 큰데 더 커지는게 무척 신기했다.

 

[아저씨 점점 커져요...]

[으음...그래 더기분이 좋아져서 그런거야...]

[자이번에는 이걸 니입으로 빨아주는거야]

[빠...빨아요?]

[왜 싫으니?]

[드럽지 않아요?]

[깨끗이 씻어서 괜찮아]

[하지만....]

[발기된 자지를 보니까 빨고싶다는 생각이 들지않니?]

[무슨맛일까 아마 궁금할거야..그렇치?]

[.......]

[하드라고 생각하고 먼저 끝을 핥아봐]

[어서....]

 

재현이는 무척 떨렸지만 정말 이런 거대한것을 빨아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게됐다. 무슨맛일까 궁금해진 재현이는 천천히

입을 가져갔다 그리고 귀두끝을 살짝 핥아봤다.

 

맑은물이 혀끝에 엉키면서 약간 짭잘한 맛이 혀끝에 맺혔다.

 

[으음~~느낌이 좋아 좀더 주위를 핥아줘...]

 

재현이는 시키는대로 귀두주변을 하드를 핥듯이 핥기시작했다.

 

[사악~~사악~~]

[오~~아아~~~아아~~으음~~좋았어]

[으음~~이제 입에넣고 빠는거야]

 

재현이는 자신의 침으로 번들거리는 귀두부분을 천천히 입에넣기

시작했다.

 

그리고 사탕을 빨듯이 입술을 조이고 잔뜩 부푼귀두를 힘껏빨았다.

 

[쭈욱~~쭈욱~~쭈우욱~]

 

[오오~~으으읍! 그래 잘하는구나 그래 좀더 혀로 귀두를 충분히 감아~~아읍]

 

아저씨는 몹시 흥분했는지 연신 신음소리를 내면서 주문을했다.

재현이는 시키는대로 혀로 귀두를 계속 자극했다.

 

[헉헉~~그래 아~~ 위아래로 움직여봐 훨씬 기분이 좋아지거든?~~]

 

재현이는 위아래로 펌프질을 했고 그아저씨의 굵직한 기둥은

재현이의 침으로 번들거렸다.

아저씨의 물건은 너무나 길고컸기때문에 뿌리까지 삼키지는못하고

중간부분까지 삼켜도 목구멍깊숙히 귀두가 꽉차게 들어왔다.

 

그러나 재현이는 좀더 깊숙히 삼키기 위해 노력했고 재현이의

펌프질에 아저씨도 리드미컬하게 허리를 움직였다.

 

방안은 아저씨의 신음소리와 재현이의 침삼키는소리 혀차는소리와

축축한 빨림소리가 응탐하게 퍼졌다.

 

[아아~~아아~~으으읍~~~헉헉 안돼겠다. 나좀 도와줘야겠어]

 

그아저씨는 일어나더니 굵직한 물건을 재현이의 작은입에 삽입한

상태에서 천천히 피스톤운동을 하며 말했다.

 

[니입안에 내정액을 쌀거거든? 그걸 먹어줘야해 알았지?]

[좀 세게 움직일거니까 도중에 입에서 빼지마..으음]

 

그아저씨는 재현이의 머리를 두손으로 움켜잡고는 갑자기

허리를 격렬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갑작스런 격렬한 허리움직임에 재현이는 놀랐지만

그아저씨의 움직임에 따를수밖에 없었다.

 

[짝짝찹찹풋~~핏]

 

격렬한 허리움직임에 요상한 살끼리의 마찰음이 들렸고

재현이의 머리도 격렬하게 흔들려 숨을 제대로 쉴수가 없었지만

자신의 입안에 거침없이 들락날락하는 물건에서 입을 뗄수가 없었다.

 

[아아~~으으읍~~~나온다~~~허어억~~어억]

 

그아저씨는 외마디 비명을 지르면서 허리의 경련을 일으키는 동시에

귀두가 한껏 부풀면서 귀두구멍에서 강하게 정액이 팍하고 분출하기

시작했다. 정액은 재현이의 입천장과 식도에 강하게 튀었고 입안가득

고이기 시작했다.

 

[으음~~으으웁]

 

재현이는 입을 떼려고 했지만 아저씨가 머리를 감싸쥐고 있어서

볼이 한껏 부풀때까지 정액을 입안에 받아야했다.

그리고 주체를 못하고 그만 정액을 삼키고 말았다.

 

[꿀꺽꿀꺽~~우웁~~]

 

그제서야 아저씨는 재현이의 입에서 자신의 흉물을 빼고 나머지정액을

재현이의 얼굴에 쏟아부었다. 상당한 양이었다.

 

[으읍 너무 비릿해요~~우웁]

 

재현이는 토할것 같았지만 뭔가 자신도모르게 만족스러움과 정액을 삼켰다는데

자극을받아서인지 자신도 극도의 흥분에 도취돼는듯했다.

 

아저씨는 재현이의 얼굴이 휴지인냥 정액묻은 흉물을 재현이의 얼굴에 마구 부벼댔고

재현이의 빰과 목 콧등 입술은 정액으로 흥건히 범벅이 됐다.

입에서는 입안에 남은 정액이 흘러 턱을타고 흘러내리고 있었다.

 

[하악~~하악~~아아아~~너무 시원했어]

[니가 이렇게 날 흥분돼게 해줄줄 몰랐어 아주 시원하게 해결해줬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