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이랑~~~펜션이랑
작성자 : 펜션지기 조회 157 작성일 2016-12-19


안녕하세요~저는 초등학교2학년 인천에사는 여자아이입니다~그어떤 펜션보다 너무행복했습니다~~수영장에서 아빠랑엄마랑실컷놀고 고기도 방안에서 구워먹고~~그리고제일기억에 남는것은 저만한 용이를 데리고 산책한것입니다.너무좋은경험 했습니다~~다음에 꼭다시오고싶습니다. 아빠~~엄마~~사랑해요~~다음에 꼭여기로와요^^ 


답변:아이구 ~ 우리 귀염둥이 소녀 아가씨 소희구나 ! 방가워요...
얼굴만 예쁜줄 알았더니 글도 잘 쓰네요...
그날 우리 팬션에 온 어린이 손님 중 제일 큰 언니였는데...
우리집 진도개 용이랑 산책할때 즐거웠다니 참 다행입니다.
소희 아빠가 유별나게 동물 사랑을 많이 하시는것 같던데...
아빠는 멋쟁이시고...엄마는 예쁘시고고........
우리 소희도 엄마아빠 닮아서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건강관리 잘하고 부모님과 여름방학 하면 또 놀러오세요...
만날때 까지 안녕 ! 팬션지기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