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이랑~~~펜션이랑
작성자 : 펜션지기 조회 149 작성일 2016-12-19


안녕하세요~저는 초등학교2학년 인천에사는 여자아이입니다~그어떤 펜션보다 너무행복했습니다~~수영장에서 아빠랑엄마랑실컷놀고 고기도 방안에서 구워먹고~~그리고제일기억에 남는것은 저만한 용이를 데리고 산책한것입니다.너무좋은경험 했습니다~~다음에 꼭다시오고싶습니다. 아빠~~엄마~~사랑해요~~다음에 꼭여기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