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늦은 후기를 올립니다^^
작성자 : 펜션지기 조회 109 작성일 2016-12-19

지난 워크샵을 다녀온 펜짱팀입니다^^

워낙 비도오고 궂은 날씨에 촬영해 풍경사진이 별로 없네요...

우선 금요일 워크샵이라 저희팀은 회사를 좀 일찍 나와서 2시쯤 서울에서 출발했습니다.








회사가 목동인데 대략 1시간...장본 팀은 1시간 30분정도 소요됩니다.

차도 안막히고 김포한강로라고 올림픽대로에서 연결된 새로 생긴길이 있어서 빠르게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늦게 도착해서 그런지 아무래도 저녁식사부터 준비하게 되더라구요.

웨스트앤드빌펜션은 숯불 바베큐가 아니고 직화구이 바베큐입니다.

저희가 묵었던 햇님방에는 바베큐장에 벽난로에 가스렌지까지 있어서 10명정도되는 인원이 밥상에 고기가 떨어지는

불편(?)없이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워크샵만 가면 비가오는 이상한 징크스 때문에 족구장에서 족구할때랑 바닷가에 내려가서 찍은 사진이 없네요...ㅠㅠ

그래도 족구장 가깝고, 전망 끝내주고 이런 펜션 어디에 없더라구요^^

결국 비와서 족구하다가 들어와서 밥먹고...잠깐 퍼질러 놀다가^^

저녁시간 게임으로 당첨된 "윷놀이"..

뭐 재밌겠냐 햇지만 상금이 달리니 다들 눈에 불을키고 "말 잡고 윷~"을 연신 외쳤죠.ㅋㅋ

 

결과는

1등


2등(촬영 :3등 오대리..)



3등



마지막으로 웨스트앤드빌 마스코트..."랑이"..사진을 올리며 마무리합니다.

사장님 잘 지내고 갑니다. 다음에 또 놀러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