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쉬었다 갑니다.
작성자 : 펜션지기 조회 131 작성일 2016-12-19
아기들과 처음으로 가족여행으로 다녀왔습니다.
어린 아기가 있어서 청결이 가장 걱정되었는데,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시설 및 청결면에서는 최고의 팬션으로 추천드립니다.

다만, 나오는 길이 3군데 있는데 농번기라서 경운기로 인하여 길이 막혀서 한동안 고생하였습니다.
대책을 강구해야 할 듯 합니다. ^^
2012-05-28

 


답변: 햇님방에 오셨던 화목한 가족이시군요 .... 반갑습니다.
아기들과 갯뻘에서의 추억은 어떠셨는지요 ?
갯지렁이...칠게...망둥어등은 앞 바다에도 많이 볼수 있지만
조개는 먼 바다로 나가야 켈수 가 있답니다.
햇님방은 가족끼리 오셔서 하루 쉬시기에는 조망과 환경, 그리고 시설이
안성맞춤인 방 이랍니다.
겨울엔 따뜻하고 ....여름엔 시원한것이 특징이기도 합니다.
시원한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데크에서 가족들과 한자리에 둘러앉아
직화구이에 고기를 구워 소주 한잔은 정말 기가 막힙니다.
부모님 모시고 형제자매와 자녀들 함께 지내시는 모습이 넘 화목해
보였습니다.
아무쪼록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시간되실때 또 쉬러 오세요.
걱정해 주시는 농번기의 경운기차량 문제는 내년부터 재발 되지않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여행 후기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언제나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 팬션지기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