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쉬고 왔어요
작성자 : 펜션지기 조회 130 작성일 2016-12-19
후기가 늦었습니다.
준비없이 간 여행에 날씨와 벤댕이 회가 너무 좋아 돌아오질 못하고 찾아간 펜션이었어요.
네비가 알려준길이 올치 않아서 한참을 돌아갔어요. ㅎ
전화 드리고 가는게 좋을 것을.

주방, 스파, 경치, 창, 티비 다 정말 좋아요.
대충 이쁘게만 만들어논 집이 아니라서 좋았구요,
아침에 반겨주던 새침한 고양이도 기억에 많이 남네요.

침대방이 두개나 있는 팬션이 흔치 않은데, 여기 대박이에요.
달님방.
보통 침실과 창고 같은 보조방이기 마련인데, 여기 오~~
완전 강추합니다.

쉬다보니 사진이 없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