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님 객실 이뻐요~~~
작성자 : 펜션지기 조회 152 작성일 2016-12-19

 

바다방에 묶었던 여자 두명이에요~~

비가 내려서 하루종일 펜션에 있어야 겠구나 했는데...
그래도 너~~~무 좋았어요

도착했는데 전망이 정말 최고

테라스에서도 보고 방에서도 훤히 보이는 바다 너무 좋아요~~
특히 바다보면서 스파 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저희가 갔을때 막 물이 들어오고 있을때 여서 산책로 걸으면서 사진도 찍고 했는데..

날씨가 흐려서 이쁘게 나온 사진이 없네요~

그리고 밤에 보는 야경 정말 좋았어요
밖에 보이는 불빛까지....사진하고 정말 똑~~~같았어요

제가 놀러가면 화장실을 제일 먼저 보는데 완전 깨끗..ㅎㅎ
그리고 침대~~~너무 푹신푹신해용~~~

두시반까지 수다떨다고 잠에 들었는데 알람 울리는 소리도 잘 못듣고 계속 자서 늦을뻔 했네요...ㅠㅁㅠ
정~~~말 잘 놀다갑니다.

치운다고 치웠는데 쪼금 걱정 되네요~

다음에는 남친이랑 놀러갈께요~~~ㅎㅎ

많이 번창하세요~~~~^^ 


답변:아하 ^^
한분은 키가 크고 날씬하고, 다른 한분은 좀 작지만 귀엽고 예쁘게 생기신
알콩 달콩님 이시군요.
반갑습니다.
마침 그날 오는날이 장날 이라고 오는날 비가와서 무척 걱정 했답니다.
모처럼 오시는데 .....
그런데 오시는 시간에 마침 바다 물이 찰랑거리며 가득 들어와
다행 이었답니다.
테라스에 스파가 설치된지 몇일 되지 않았는데....
스파를 즐기며 바라보는 풍경은 들과 바다가 한눈에 들어와
정말 일품 이지요...
팬션 전체가 전원주택 처럼 조용한 곳에 단독으로 위치하고 있어
조용하고 아늑하답니다.

실내는 나름대로 깨끗하게 관리한다고 했는데....
칭찬해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고객분들이 쾌적하게 사용하실수 있도록 청결을 유지하는데
최우선으로 임 하겠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친구들과 함께 다시뵙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팬션지기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