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일
작성자 : 펜션지기 조회 103 작성일 2016-12-19



 

안녕하세요? 저희 8월3일날 바다방 머물렀었는데 기억하시나요^^?
너무 좋은곳에서 좋은시간 보내다온거같아요
펜션이 너무 이뻤고 사진이랑 똑같아서 놀랐어요
비와서 걱정했었는데 저희 놀때되니까 딱 그치더라구요^^!!
밤에 주인아저씨랑 옥상에서 바람쐬면서 얘기했었는데
푸근하신분 같았어요 계속 저희 사진도 찍어주시고!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2박 3일로 놀러갈게요~~!
 


답변:예쁜 인천아가씨 4인방님 이시군요...방가워요.
인천은 정말 예쁜 분들이 많은 것을 예전부터 많이 느끼고는 있었지만...
오늘 오신 네분의 여성분들 정말 예쁘기만 한게 아니라
어쩜 그렇게 환한 인상, 해맑은 모습이 아름다워 보이든지...
사랑 스러웠어요.
수영장에서 깔깔대며 웃는모습,..
친구들과 게임을 하며 즐겁게 노는 모습...
바베큐장에서 맛있게 식사하는 모습 ...
모든것들이 눈에 선 합니다.
비록 떨어져 생활하드래도 건강하게,,,그리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비추는 그런 건강한 젊은이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사진도 정말 잘 찍으시네요..
직화구이 바베큐 먹고싶어... 팬션지기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