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한잔의 여유
작성자 : 펜션지기 조회 200 작성일 2016-12-19



지난 2월 12일
장화리 낙조를 찍어러 갔다가
불쑥 들렀던 사람들 중 한 사람입니다.
사장님의 친절함과 따뜻한 물 한잔에 언몸을 녹이고
아름다운 풍경과 펜션 구경 잘 했습니다.
뭐가 그리 바쁜지 바쁘게 살다보니 인사가 늦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꼭 한번 식구들과 놀러 가겠습니다. 

환한 모습으로 저희 펜션을 찾아 주셨던 사진작가님이시네요

반갑고 감사합니다

웨스트앤드빌표 커피랑 따뜻한 물은 항상 준비되어있답니다

꽃피는 봄이 오면
새소리와 더블어 꽃향기 듬뿍 넣은 커피를 야외 데크에서 장화리 낙조를 감상하며 드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예쁜 사진도 찍으시고 .....

언제든 낙조사진 ,아름다운 ,겟벌사진 ,바다사진 찍으러 오시면
웨스트앤드빌표 차를 드시고 가세요

가족과 함께 하루 묵으시며 여유로우 시간을 가지 시면 더욱더 좋구요

잊지 않고 예쁜 사진도 올려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기쁩니다

꼭 다시 뵙기를 기대합니다
201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