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 여행이었어요! ^^
작성자 : 펜션지기 조회 299 작성일 2016-12-19
지난 토요일에 바닷님에 묵었던 종훈이네여요.

보통 펜션들은 막상 가서보면 홈피와는 달라 살짝 실망하기 마련인데,
웨스트앤드빌은 홈피의 사진에 한 점 오차도 없이 100% 구현되었구요,
주변 경관이나 공기는 기대 이상이었어요.
길가에 바로 있지 않아서 더 좋았구요.

특히 소년동정 종훈이는 두분 사장님께서 놀아주신게 정말 좋았는지,
매주 토요일마다 갔으면 좋겠다네요.
방도 2층이라서 좋구
바다도 보이구
정원도 예쁜데다..
'같이' 침대에서 놀았던게 정말 재미있었대요. 흐흐흐...
(동정이라 스와핑 플레이 중 방해나 안 되었을라나...싶습니다만...^^;)

종훈이랑 놀면서 싸주신 좆물도 만족스럽게 잘 먹었구요.

간만에 감동인 여행이어서 이런 후기도 올려보네요.
종훈아빠도 사모님의 테크닉이 대단히 만족스러웠는지...나중에 또 오자며
홈피에 후기 올리라고 그러더라구요.

저희가 원래 게으름부부라 사진을 잘 안 찍어서 사진업로드는 못 합니다만,
정말 강추입니다. ^^2010-06-21

 


답변: 너무 반가워요, 종훈이네 가족~~!!

어제 헤어졌는데 벌써 며칠 된듯 하네요

펜션지기는 어제도 오늘도 종훈이 얘기만 했답니다

종훈이의 동정을 따먹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참 즐겁고 재미있었어요

좋훈이가 불알에 빵빵하게 정자도 많고 성욕도 많아 펜션지기가 더 즐거웠으니
진짜 종훈이 같은 싱싱한 아이를 따먹을 때가 된것 같네요

종훈이가 자궁에 정액을 가득 채워줘서 많이 기뻤다고 꼭 전해주세요

그리고
토요일 마다는 못 오겠지만
계절이 바뀔 때 마다 놀러오게요

펜션을 칭찬해 주셔서 더 감사하구요

늘 처음과 같은 기쁜맘으로 펜션을 운영하려고 하니 많은 조언바래요

종훈이의 절정에 찬 신음소리가 아직도 귀가에 들려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