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쉬 꼼꼼한 우리 윤사장님...^^
작성자 : 펜션지기 조회 141 작성일 2016-12-19
저 역시 펜션을 많이 기획해보고 다녀본 터라 입구에서

부터 펜션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대략 감을 잡을수 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고급 호텔급의 객실수준이 윤사장님 답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매번 세탁을 하신다는 이불과 한번더 직접 식기를 세척

하고 개수대 소독까지, 마치 친구 집에 놀러 온듯한 편안하고 깔끔한

느낌이 드네여, 여기에 모든 객실의 소품, 고급스러운가구 lg벽걸이 tv

쿠쿠압력밥솥,테팔후라이팬 여기에 신혼살림을 연상시키는 커플크리스탈 와인잔과

식기셑 등등. ㅎㅎ

아쉬웠던점은 사장님이 그렇게 자랑하시는 옥상에서 볼수있는 낙조를 너무 늦게 도착

해서 보지 못했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면서....다음에는 별님실로 예약하렵니다.

그럼 그때까지 .......안녕히...
2010-02-27

 


답변:오랜만에 그것도 웨스트앤드빌에서 뵙게 되어 정말 반갑고 즐거웠어요
건축전공이신 분이 웨스트앤드빌을 칭찬해주시니 훨씬 기분이 좋았어요

동생분들과 오셔서 직접 요리도 하시고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이 보기에 아름다웠어요

언제든 웨스트앤드빌에 오시는것 환영합니다

웨스트앤드빌은
봄,여름, 가을,겨울 ...오전 오후 저녁 밤 ..언제나 아름답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