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예약에도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 펜션지기 조회 148 작성일 2016-12-19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1월16일)에 산님방에 묵었던 사람입니다.
갑작스런 예약에도 너무나 잘해주셔서 감사하고, 또 애기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미리 애기이불도 추가로 깔아주시고 감사했어요..
저희 부부가 여행을 정말로 많이 다니는데 지금까지 갔던 펜션 중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특히 낙조가 너무나 멋있었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정말로 또 가고 싶네요~ 
 2010-01-19

 


답변: 감사합니다

솔로인 친구분과 함께 가족이 여행하시는걸 보니
정말 각별하시고 또성격도 좋으신게 확실하신것 같아요

인형보다 훨씬 인형같은 예쁜 아기 너무 기억에 남아요
창의력이 많은 아이로 자랄것 같네요 아기적 부터 부모님이 이렇게 많은 곳을 보여주시니 당연하겠죠!!

부럽습니다

잘해드린다고 한것이 불편을 드린것 같아 죄송했는데
오히려 관분한 칭찬을 해주시니 앞으로 더욱더 잘 하라시는 뜻으로 알겠습니다 ㅎㅎ..

임영신님
웨스트앤드빌은 사계절 다 ~~ 아름답답니다

봄이면 연두빛 앞산이 바다와어울리고 또 벤뎅이 회 가 나오고
여름이면 펜션의 꽃들이 만발하고 새우랑 꽃게랑 그리고 겟벌에가서 전신 머드팩도 하고
가을이면 봄에 집나간 며느리도 전어구이 냄새에 못 참고 들어온다는 전어의 계절
겨울의 웨스트앤드빌 앞 바다로 떨어지는 기막힌 낙조...``!!

일년에 두번쯤 오시겠다고 하셨는데 네번은 오셔야 할듯 하네요

펜션지기가 오늘 기분이 너무 좋네요
아기랑 바쁘실텐데도 다녀 가시자 마자 이렇게 예쁜 후기도 올려주시구요

잊지 않고 기억 하고 기다리겠습니다
꼭! 다시오세요

웨스트앤드빌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