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이라도 떠나고싶은 그 곳!
작성자 : 펜션지기 조회 129 작성일 2016-12-19
지인 덕택에... '구경만'해 본 사람이에요^^
정말 가을 강화의 매력을 그대로 품에 안은, 그림같은 휴식처이더군요.
시설, 소품 하나하나 섬세하게 신경쓰신 주인장 배려가 엿보이고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자연 풍광은 그야말로 무릉도원이 따로 없을 것 같았어요.

에고, 사는 게 뭔지... 간다간다~하면서 겨울이 되버렸네요.
눈 내린 강화도 근사하겠죠?
겨울엔 꼭 1박2일이라도 짬을 내어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야 겠어요.
나날이 번창하세요~^^ 
2009-11-24

 


답변: ㅎㅎ..
지금 바로 실천하세요
아름다운 강화로, 아니 장화리 낙조마을에 위치한 웨스트앤드빌로 오세요

그런데 누구신지 정말 궁금합니다

눈내리는 겨울까지 기다려야 뵐수있는 분이라면 기다려야죠
기다림속에 만남은 더더욱 아름다운거니까요

썸데이 그날을 기다리며 ..웨스트앤드빌에서